우리는 복음으로 도시를 축복한다
2003년, 20대의 젊은 청년 대학생들이 모여 특별한 비전을 품었습니다. 바로 파워로뎀(POWER LAUDEM)이라는 기관을 설립한 것입니다.
중고등부 학생들과 불과 몇 살 차이 나지 않는 대학생 형, 누나, 오빠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우리가 직접 해보자"는 순수한 열정으로 청소년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이 사역은 2005년 '유스코리아(YOUTH KOREA)'로 기관명을 바꾸며 청소년 사역에 더욱 박차를 가했습니다.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유스코리아는 놀라운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첫 해 연 1회로 시작해 이듬해부터는 연 2회로 확대된 캠프에는 매회 평균 1,500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렇게 누적된 청소년 참가자 수는 수만 명에 이릅니다.
그러나 변화의 시점이 찾아왔습니다. 유스코리아를 이끌던 이강민 목사가 교회 담임목사 사역을 시작하면서 유스코리아 사역을 내려놓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음세대를 넘어 도시 전체를 품는 더 큰 비전을 허락하셨습니다.
청소년 캠프를 통해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는 더 넓은 세대를 아우르는 도시 복음화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블레싱코리아(BLESSING KOREA)'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도시 복음화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청소년만이 아니라 어린이부터 청년, 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도시 전도 축제로 발전했습니다.
20대 청년들의 작은 헌신으로 시작된 사역이, 도시와 민족을 축복하는 거대한 복음의 물결로 성장한 것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블레싱코리아를 소개합니다.
매주 금요일 밤, 블레싱코리아를 기대하며 기도하는 청소년과 청년들의 기도모임입니다.
뜨거운 헌신과 정성 어린 후원이 모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섬길 것입니다.
복음을 듣지 못한 청소년들
복음의 능력으로 훈련하여 도시의 부흥을 이끄는 거룩한 세대로 성장시킬 것입니다.
전도집회를 열고 싶어도 열지 못했던 작은 교회에게로 새신자를 인도할 것입니다.